posted by Yuki-H. 2015.11.01 21:47

ミラクル・ラブ
미라클 러브


作詞 : 竹内まりや
작사 : 타케우치 마리야
作曲 : 竹内まりや
작곡 : 타케우치 마리야


こんな近くにいたのにどうして
이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어째서
気づかなかったの 今まで私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여태까지의 나
ないものねだりの 恋人探しは
떼쓰듯 찾아 해멘 짝찾기는
これでおしまいね あなたがいるから
이것으로 끝이네. 당신이 있으니깐
昨日とまるで違う二人に
어제와는 전혀 다른 두사람에 대해
女神さえ苦笑いしてる
여신마저 쓴웃음을 짓고 있어
目と目が合ったら Miracle
눈과 눈이 마주치면 Miracle
運命の不思議な兆し
운명의 신비로운 징조
こうしてたどりついたのは奇跡
이렇게 도달한 것은 기적
赤い糸で結ばれてたの
붉은 실로 맺어져 있어


いつも悩みを打ち明けてたのに
언제나 고민을 모두 털어 놓았는데
あなたの痛みは 知らずにいたの
당신의 아픔은 모르고 있었어
本当の優しさ 言葉じゃ見えない
진짜 상냥함은 말로는 알지 못해
忘れものはほら すぐ目の前よ
잊어버린 것은 봐, 바로 눈 앞에 있는거야
ひそかに私だけを待ってた
몰래 나만을 기다렸어
その背中とてもいとしくて
그 등은 정말로 가여워서
手と手が触れたら Miracle
손과 손이 마주치면 Miracle
運命はまわり始める
운명은 돌아가기 시작해
めぐりめぐって愛し合う奇跡
돌고 돌아 서로 사랑하게 된 기적
思いっきり抱きしめたいの
마음껏 안아주고 싶어


三度目のキスで Miracle
세번째의 키스로 Miracle
すべてが変わって見えたの
모든것이 달라져 보이기 시작했어
どんな夢も叶えられる奇跡
어떠한 꿈도 이뤄지는 기적
ずっとずっと はなれないでね
계속해서 떨어지지 말아줘.


역주 :

마리야 음반을 듣다가 우연히 찾아낸 곡.

원래 마키세 리호에게 타케우치 마리야가 곡을 제공한 것을 본인이 셀프 커버한 곡.

개인적으로는 원곡보다 마리야의 곡이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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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14.09.21 23:25

终楽章
마지막 악장


作詞:竹内まりや
작사:타케우치 마리야
作曲:竹内まりや
작곡:타케우치 미리야

 

あどけのない その笑颜に
천진난만한 그 미소에
惑わされて ためらわれて
현혹되어서 주저하게 되어
几度となく 言いそびれた
몇번을 불문하고 말하려다 못했어요
本当のこと 今话すわ
본심을 이제야 말해요
少し寒い あなたの部屋
조금 추운 당신의 방
向い合って 见つめ合って

서로 마주보며 응시하면서
もしかしたら これが最后…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想い出さえ 意味を失くす
추억조차 의미를 잃었어요

 

お愿い 心変わりを责めないで
부탁이예요, 변심한 것에 대해 책망하지 말아줘요
このまま 伪り続けることが
이대로 거짓말을 계속하는 게
あなたをもっと 深く伤つけるわ
당신을 더욱 깊게 상처를 입히는 거죠
一度はあれほど燃えた
한번은 그렇게 불이 붙은
ふたりだから
둘이였기에
なおさら 友达にも戻れない
더욱 더 친구로는 돌아갈 수 없어요
こんなに 知り尽くした
이렇게 모든 것을 다 알아 버린
そのあとでは
그 뒤에는

 

恋と呼べば 甘すぎるわ
연(恋)이라 부리기엔 너무 달콤해요
爱と呼べば 重すぎるわ
애(爱)라고 부르기엔 너무 무거워요
だけど彼に ついて行くわ
그렇지만 그대에 곁에 있을 꺼예요
街の噂 気にしないで
거리의 소문 신경쓰지 말아요

 

优しさだけ 求めたけど
상냥함만 바랬는데도
优しさでは 足りなかった
상냥함으로는 부족했어요
谁が悪い わけじゃなくて
누가 잘못한 탓은 아니예요
ただすべてが 运命だと
그저 모든 것이 운명이라고

 

许して 新しい梦を选んだ私を
용서해줘요 새로운 꿈을 선택한 나를
あなたと描けなかった
당신과 그리지 못했던
明日を掴むために 歩き出すの
내일을 잡기 위해 걸어 나갈 꺼예요
いつしか 笑い话になる时が来たなら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는 때가 온다면
どこかで すれ违っても
어디에선가 스쳐 지나가더라도
知らない振りしないで 声かけてね
모르는 척 하지 말아줘요, 말을 걸어주세요

 

역주:

앞에 번역했던 곡이 여태껏 사랑한 사람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는 곡이라면, 이번에는 반대로 이전에 좋아하는 사람을 변심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별곡.

恋과 爱가 둘다 한국어로 치면 사랑이긴 한데 爱는 恋보다는 격렬한 사랑을 의미하는 것으로 번역하는 게 부적합하고 조사 부족으로 한자 그대로 둠.

번역을 하긴 했는데 이전과 마찬가지로 마음에는 안드네;;;

보시는 분이 있다면 그냥 참고만 하시고, 부르거나 듣는 것은 일본어로 느끼시길...;;;;

능력이 되시면 개사해서 알려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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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14.09.21 22:36

深秋

늦은 가을


作詞:竹内まりや

작사 : 타케우치 마리야
作曲:竹内まりや

작곡 : 타케우치 마리야

 

涙のような雨が降れば 私が伞を差しかける
눈물 같은 비가 내리면, 내가 우산을 내밀어요
风が泣いて寒い夜は あなたが抱きしめてくれる
바람이 부는 추운 밤에는, 당신이 안아줘요
共に歩み共に生きて ここまで来たけれど
같이 걷고 같이 살아, 여기까지 왔지만
二人でいられたから 怖いものはなかった
둘이서 함께했기에, 무서운 것은 없었어요
运命(さだめ)で结ばれた爱
운명으로 맺어진 사랑

 

短すぎる秋の日差し 浴びて辉く横颜を
너무 짧은 가을의 햇살, 흠뻑 쬐 빛나는 옆 얼굴을
今まぶたに焼き付けよう 二度と忘れないために
지금 눈에 강한 인상을 남기도록, 두번 다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嬉しいことも悲しいことも すべてが爱しくて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모든 것이 사랑스러워서
二人にしかわからぬ 言叶を超えた言叶
둘 밖에 알지못하는, 말을 넘어선 말
今日もまた交し合うの
오늘도 다시 나누네요

 

やがて长い冬が来ても 私のそばにいて
긴 겨울이 오더라도, 나의 곁에 있어줘요
二人を分かつ时が たとえ巡り来ようと
둘이서 나눈 시간이, 비록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永远(とわ)に生き続ける爱
영원히 살아있는 사랑

二人を分かつ时が たとえ巡り来ようと
둘이서 나눈 시간이, 비록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永远(とわ)に生き続ける爱
영원히 살아있는 사랑

 

 

역주 :

노래 듣다가 필 받아 지금 하고 있는 책 번역을 잠시 뒤로 하고 번역...

진짜 알리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노래라서;;;

한글로 부를 수 있도록 번역하는 건 포기...Orz 이건 무조건 일본어로 들어야 해...Orz

 

항상 노래 번역은 그렇지만 일단 번역하긴 했는데 하고 나서도 마음에 안드네...

의미가 다 전달 되지가 않아...하아...

특히 타케우치 마리야 노래의 번역은 더 그런듯 차라리 원곡만 듣는게 낫지, 번역하고 나서도 왜 했지? 걍 원곡으로만 듣는게 낫지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

시간을 두고 계속 수정을 해야겠네;;;; 

 

다시한번 타케우치 마리야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연륜과 경험에서 느껴지는.. 아 말로 표현하기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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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11.01.19 11:37

프로그램 정보

  • R - http://www.r-project.org/
    • 수치 분석용 패키지 MATLAB 등이 있지만 본 프로그램은 오픈소스용 프로그램
  • MASS
    • Robust Regression 관련 패키지, 예제를 보고 기본 패키지인 줄 알았으나 아니였음, 이 패키지 찾는다고 고생함.-_-;;;

관련 예제 링크

적용 예

  • 하고자 하는 일
    • 2 차원 그래프 상에 X,Y 축에 각각 데이터들의 좌표 정보들만 가지고 있을 때 이 들 좌표 정보와 가장 맞아 떨어지는 기울기 정보를 찾고자 하기 위함이다.
  • 기본적인 방법
    • R 스크립트에서 데이터를 로드 해 roubst linear regression 과 linear regression 으로 기울기 정보를 추정하는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작성한다.
    • 자동으로 작성하는 스크립트는 아래에 참조
  • robust regression 이 추정이 실패했을 경우,
    • R을 실행해 해당 데이터 값을 화면에 출력하고 robust regression 결과와 linear regression 결과를 그래프로 출력하여 보았다. 그 중 눈으로 봤을 때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추정값으로 이용함.

관련 스크립트 - R용 회귀 분석 정보 스크립트 작성 코드

  • 사용법
    makeRBatchFile <생성할 스크립트 파일명> <데이터 파일명>
  • 데이터 형식
    X, Y
    65.0, 529.0
    31.0, 100.0
    25.0, 625.0
    18.0, 36.0
    54.0, 2916.0
    0.0, 729.0
  • 소스코드
    function makeRBatchFile() {
           rm -rf $1
           touch $1
           chmod a+x $1
           echo '#!/opt/R-2.12.1/bin/Rscript' >> $1
           echo 'library(MASS)' >> $1
           echo 'lst=read.table("'"$2"'", sep=",", header=TRUE)' >> $1
           echo 'lst2=lst[]' >> $1
           echo 'cat("'"$2"'\n")' >> $1
           echo 'm1=rlm(Y~X, data=lst2)' >> $1
           echo 'cat("rlm result:")' >> $1
           echo 'coef(summary(m1))' >> $1
           echo 'm2=lm(Y~X, data=lst2)' >> $1
           echo 'cat("lm result:")' >> $1
           echo 'coef(summary(m2))' >> $1
           echo 'cat("\n")'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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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9.09.18 12:51

Gentoo Linux, Debian에서는 x86_64 용 리눅스에서 손쉽게 32bit 환경으로의 chroot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CentOS에서는 이러한 방법이 거의 없어 나름대로 정리하여 올린다.

 

 

1. 소개

2. Cent32 만들기

3. Cent32 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환경 설정

4. non-root 사용자에게 chroot 부여를 위한 schroot 설치

5. 환경 설정 정보 패치

6. 정리

 

 

소개

 

x86_64 환경에서는 32비트 프로그램과 64비트 프로그램을 모두 이용 가능하다.

하지만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는 x86_64 환경에서 컴파일 등이 64비트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난감한 점이 있다.

또한, 32비트 환경에서 제대로 테스트해보기 위해서는 다시 VMWare 등을 이용하여 32비트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

하지만 32비트 chroot 를 하게되면 x86_64 환경에서 32비트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거의 동일한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

이 환경 내에서는 컴파일 등도 역시 32비트로 이뤄지기 때문에 프로그램 개발도 훨씬 수월하다고 할 수 있다.

 

Cent32 만들기

 

이 과정에서는 32비트 chroot 환경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32비트용 리눅스 파일과 그 데이터를 설치한다.

 

먼저, 현 시스템의 rpm 환경 설정을 백업하고 32비트 시스템의 rpm 환경으로 만든다.

mv /etc/rpm/platform /etc/rpm/platform.orig
echo i686-redhat-linux > /etc/rpm/platform


32비트 리눅스 코어 파일을 저장할 대상 디렉토리를 만들고, /dev 와 /proc 를 바인드 마운팅을 한다.

mkdir -p /cent32
cd /cent32
mkdir -p dev proc sys root etc tmp home var/{log/yum,lib/rpm}

mount -o bind /dev /cent32/dev
mount -o bind /dev/pts /cent32/dev/pts
mount -o bind /dev/shm /cent32/dev/shm
mount -o bind /proc /cent32/proc >/dev/null
mount -o bind /proc/bus/usb /cent32/proc/bus/usb
mount -o bind /sys /cent32/sys
mount -o bind /tmp /cent32/tmp
mount -o bind /home /cent32/home
mount -o bind /root /cent32/root


resolv.conf 를 복사를 하고 가짜 fstab 을 만든다.

cp /etc/resolv.conf /cent32/etc/
cat << EOF > /cent32/etc/fstab
proc  /proc  proc defaults 0 0
/dev  /dev  none rw,bind  0 0
/dev/pts /dev/pts none rw,bind  0 0
tmpfs  /dev/shm tmpfs defaults 0 0
/proc/bus/usb /proc/bus/usb none rw,bind  0 0
/root  /root  none rw,bind  0 0
/home  /home  none rw,bind  0 0
/sys  /sys  none rw,bind  0 0
/tmp  /tmp  none rw,bind  0 0
EOF

 

CentOS 5용 코어 파일을 /cent32에 설치한다.

rpm --root /cent32/ \
--import http://mirrors.kernel.org/centos/5/os/i386/RPM-GPG-KEY-CentOS-5

cd /cent32/

wget http://mirrors.kernel.org/centos/5/os/i386/CentOS/centos-release-5-3.el5.centos.1.i386.rpm

rpm --root /cent32/ --nodeps -ivh /cent32/centos-release-5-3.el5.centos.1.i386.rpm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을 yum 을 이용해 설치한다.

yum --installroot=/cent32/ -y install kernel rootfiles passwd vim-enhanced \
wget strace grub openssh-server openssh-clients gcc patchutils diffutils \
gcc make rpm-build rpmdevtools sudo yum


rpm db 를 지운다.

이는 차후 32bit chroot 후에 경로 정보가 변하기 때문에 반드시 새로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 지워주는 것이다.

rm -f /cent32/var/lib/rpm/__db.00*


[2009/09/19 수정]

32비트 chroot 에서도 yum 사용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platform 의 설정 파일을 /cent32/etc/rpm 으로 복사한다.

그리고 초기에 rpm 을 임의로 32비트용 설정을 바꾼 것을 원래대로 되돌린다.

cp /etc/rpm/platform /cent32/etc/rpm/
rm /etc/rpm/platform
mv /etc/rpm/platform.orig /etc/rpm/platform


바인드 마운팅을 모두 해제한다.

umount -f /cent32/dev/pts
umount -f /cent32/dev/shm
umount -f /cent32/dev
umount -f /cent32/proc/bus/usb
umount -f /cent32/proc
umount -f /cent32/sys
umount -f /cent32/tmp
umount -f /cent32/home
umount -f /cent32/root


 

Cent32 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환경 설정

 

시스템 처음 시작하였다면 32bit chroot 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잡아 주었던 바인드 마운팅을 모두 잡아줘야 한다.

하지만, 이 일은 매우 번거로우므로 이 바인드 마운팅 작업과 언마운팅 작업을 서비스로 등록하여 서버가 재시작할 때마다 자동으로 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이름을 변경하고 실행 권한을 부여한다.

mv /root/cent32.initd /etc/init.d/cent32
chmod 755 /etc/init.d/cent32
chown root:root /etc/init.d/cent32


 chkconfig 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등록, 활성화를 하고 ntsysv 를 이용하여 시작시 실행하도록 설정한다.

chkconfig --add cent32
chkconfig --level 4 cent32 on
ntsysv # cent32 앞에 [*] 가 나타나도록 설정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 후 빠져나옴


시스템을 재시작 하거나 서비스를 실행한다.

/etc/init.d/cent32 start


이제 시스템 시작시 cent32 관련 디렉토리들이 자동으로 바인딩된다.

32비트 chroot 를 하기 위해서는 다음 명령으로 이용 가능하다.

setarch i686 chroot /cent32


 

non-root 사용자에게 chroot 부여를 위한 schroot 설치

 

[2009/09/21 수정]

위는 32비트 chroot 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root 권한을 가진 사용자이어야 한다.

이는 chroot 가 원래 root 권한을 가진 사용자 밖에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개발 작업을 할 때, 왠만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root 계정 보다 사용자 계정을 이용해서 개발을 한다.

그래서 non-root 사용자에게 chroot 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chroot 를 설치한다.

사실, schroot 와 dchroot 는 CentOS 5 용으로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여기서는 내가 직접 패치를 한 CentOS 용으로 패치한 것을 이용하겠다.

우선, 코드 컴파일에 앞서 필요한 유틸리티를 설치한다.

 

yum install gcc gcc-c++ libboost-devel libgcc libstdc++ pam-devel lockdev-devel boost-devel


그리고 아래에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위의 파일은 분할 압축 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파일로 합쳐 압축을 해제한다.

cd /usr/src
cat /root/schroot-1.2.3.CentOS.tar.bz2.* | tar xvfj -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설치 시 반드시 prefix 는 /usr libdir은 /usr/lib64 로 지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존의 lib 디렉토리에 있는 32비트용 라이브러리 파일과 64비트 라이브러리 파일이 뒤엉키게 되기 때문이다.

cd /usr/src/schroot-1.2.3.CentOS
./configure --prefix=/usr --libdir=/usr/lib64 --sysconfdir=/etc
make
make install


추가로 dchroot 도 같이 설치하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이 하라.

cd /usr/src/schroot-1.2.3.CentOS/bin/dchroot
make dchroot
./install

cd /usr/src/schroot-1.2.3.CentOS/bin/dchroot-dsa
make dchroot-dsa
./install


그리고나서 schroot 와 dchroot 의 인증 정보를 제대로 잡아준다.

이를 위해 다음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위의 받은 파일을 다음 명령으로 /etc/pam.d 에 넣는다.

rm /etc/pam.d/schroot
mv /root/schroot-pam.d /etc/pam.d/schroot


만약 dchroot 와 dchroot-dsa 도 설치했다면 그에 대해서도 적용해준다.

mv /root/schroot-pam.d /etc/pam.d/dchroot
mv /root/schroot-pam.d /etc/pam.d/dchroot-dsa


그리고 schroot.conf 에 32비트 chroot 에 대한 정보를 추가한다.

dchroot 에 대해서도 해도 되지만 여기서는 schroot 에 대해서만 언급하겠다.

참고로 컴파일한 schroot의 설정 파일의 경로는 /etc/schroot/schroot.conf 이고 dchroot 는 /etc/dchroot.conf 이다.

다음 설정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이 압축을 풀고 /etc/schroot 디렉토리에 엎어쓴다.

tar xvfj schroot-conf.tar.bz2
rm -rf /etc/schroot
mv etc/schroot/ /etc/schroot


마지막으로 32비트 chroot 할 사용자를 users 그룹에 등록하면 모든 작업이 끝난다.

사용자가 32비트 chroot 하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자

setarch i686 schroot -q -c cent32


만약 위의 과정이 번거롭다면 이를 배치 파일로 만들어두면 된다.

 

[2009/09/21 수정]
다음 명령을 이용하여 cent32 를 만들자.

cat << EOF > /usr/local/bin/cent32
#!/bin/sh
setarch i686 schroot -q -c cent32
EOF


생성한 파일에 실행 권한을 설정해 준다.

chmod a+x /usr/local/bin/cent32


이로써 작업을 모두 마쳤다. 이제 다음 명령으로 32비트 chroot 이 가능하다.

cent32


 

환경 설정 정보 패치

 

32비트 chroot 를 사용하다 보면 가장 불편한 점이 지금 자신이 32bit chroot를 사용하는지 그렇지 않는지 분간을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나는 32비트 chroot 일 경우는 CENT32CHROOT 라는 환경 변수를 등록하는 방법을 이용했다.

수정한 bashrc 파일은 다음과 같다.

 


 

이 파일을 /cent32/etc/bashrc 로 엎어쓴다.

rm /cent32/etc/bashrc
mv /root/cent32_bashrc /cent32/etc/bashrc


[2009/09/21 수정]

만약, 이미 bashrc 를 수정하여 위의 cent32_bashrc 로 엎어쓸 수 없는 상황이면 위의 방법 말고 다음 명령을 이용하면 된다.

echo $"CENT32CHROOT=\"yes\"" >> /cent32/etc/bashrc
echo $"PS1=\"[32bits] \${PS1}\"" >> /cent32/etc/bashrc

 

[2009/09/21 수정]
32비트 chroot 환경에서 set 명령을 이용해 CENT32CHROOT 변수가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해본다.

set


32비트 chroot 환경에서 프롬프트 앞에 "[32bits] " 라는 출력이 나오는지도 확인한다.

 

 

정리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다.
이제 32비트 chroot 를 하여 yum 을 이용해 자신에게 필요한 32비트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하자.
이 chroot 환경은 기존 x86_64와 완전 별개의 환경이라는 점을 주의하기 바란다.

 

 

참고 사이트

 

Installing a 32bit build chroot by cormander

32Bit Chroot Guide for Gentoo/AMD64 by gentoo.org

Source Package: schroot by debi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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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9.09.06 08:42

SonicStage 4.3 자체가 64비트와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삽질 끝에 방법을 찾았는데요 그건 바로 일본판 SonicStage 5 에 존재하는 OpenMG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니 Hi-MD 로의 전송, 음악 추출, 재생 등이 제대로 작동되더군요.

안되시는 분은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적용 순서 입니다.

1. 먼저 기존에 설치된 OpenMG 라이브러리를 삭제합니다.
2. 64비트를 지원하는 SonicStage V 를 다운로드 하여 OpenMG 라이브러리를 추출합니다.
3. 2에서 추출한 OpenMG 를 설치합니다.

만약 추출이 힘드시다면 아래를 다운로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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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9.09.06 08:27

오랫만에 글을 쓴다.
2008년을 지나면서 졸업을 하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것을 너무 소홀히 한 것 같다.
이제 운영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iNETIZ.com 의 홈페이지를 정리하고 블로그를 메인으로 돌려 블로깅을 좀 더 생활화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의 블로그의 모든 글을 1인칭 시점으로 바꿔 적을 계획이다.^^

이제까지의 iNETIZ.com 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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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7.07.28 02:54
안녕하세요. 유키하뉴입니다.
이번에 블로그에 이랜드 반대 리본 달았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인 전공이나 사회현상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었습니다만, 요새 일어나는 일련의 사태들, 시사저널이나 이랜드 등을 보며 정말 분통이 터져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뜻있는 분들은 같이 동참합시다. 한분한분이 모이면, 커다란 힘을 발휘하듯이 반드시 그럴꺼라 믿습니다.
달기 방법은 해당 리본을 클릭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이랜드 사태를 보면서 한국 현실이 너무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기업도 기업이지만, 그렇게까지 만든 정부가 더 싫더군요.
암튼, 이랜드 노조 여러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유키하뉴였습니다.

여담 : 아악! 금요일 펜타포트에 츠치야 안나 왔는데...ㅠ_ㅠ 인천만 아니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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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7.07.15 01:22
안녕하세요.유키하뇨입니다.

갑자기 iNETIZ.com 을 접속 했는데 SQL 서버 쪽에 이상이 발생했더군요.

일단, 해당 호스팅사의 문제인 것 같으니 조취를 취해 놓았습니다.

우선, 방문해주신 들 분들에게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찍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늦었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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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7.06.01 00:47

안녕하세요. 유키하뇨입니다.
오랜만이긴 한데 먼저부터 슬픈 일로 소식을 전해야 하군요..

향년 40세에 ZARD의 보컬 사카이 이즈미씨가 사망하셨다군요...
활동이 없어 접었나하고 생각했는데 투병생활이었다는 점,
계단에서 미끄러져 추락하여 어이없게 돌아가시게 되었다는 점은 참으로 마음이 씁쓸하게 만드는 소식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이전에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그 음반이 마지막 음반이 될 줄이야...
아직까지도 믿어지질 않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열창하던 이즈미씨의 목소리를 더 이상 이 분의 노래를 CD 로만 들을 수 밖에 없다니...이로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입니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군요.

우리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선물하신 사카이 이즈미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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