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Yuki-H. 2015.11.01 21:47

ミラクル・ラブ
미라클 러브


作詞 : 竹内まりや
작사 : 타케우치 마리야
作曲 : 竹内まりや
작곡 : 타케우치 마리야


こんな近くにいたのにどうして
이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어째서
気づかなかったの 今まで私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여태까지의 나
ないものねだりの 恋人探しは
떼쓰듯 찾아 해멘 짝찾기는
これでおしまいね あなたがいるから
이것으로 끝이네. 당신이 있으니깐
昨日とまるで違う二人に
어제와는 전혀 다른 두사람에 대해
女神さえ苦笑いしてる
여신마저 쓴웃음을 짓고 있어
目と目が合ったら Miracle
눈과 눈이 마주치면 Miracle
運命の不思議な兆し
운명의 신비로운 징조
こうしてたどりついたのは奇跡
이렇게 도달한 것은 기적
赤い糸で結ばれてたの
붉은 실로 맺어져 있어


いつも悩みを打ち明けてたのに
언제나 고민을 모두 털어 놓았는데
あなたの痛みは 知らずにいたの
당신의 아픔은 모르고 있었어
本当の優しさ 言葉じゃ見えない
진짜 상냥함은 말로는 알지 못해
忘れものはほら すぐ目の前よ
잊어버린 것은 봐, 바로 눈 앞에 있는거야
ひそかに私だけを待ってた
몰래 나만을 기다렸어
その背中とてもいとしくて
그 등은 정말로 가여워서
手と手が触れたら Miracle
손과 손이 마주치면 Miracle
運命はまわり始める
운명은 돌아가기 시작해
めぐりめぐって愛し合う奇跡
돌고 돌아 서로 사랑하게 된 기적
思いっきり抱きしめたいの
마음껏 안아주고 싶어


三度目のキスで Miracle
세번째의 키스로 Miracle
すべてが変わって見えたの
모든것이 달라져 보이기 시작했어
どんな夢も叶えられる奇跡
어떠한 꿈도 이뤄지는 기적
ずっとずっと はなれないでね
계속해서 떨어지지 말아줘.


역주 :

마리야 음반을 듣다가 우연히 찾아낸 곡.

원래 마키세 리호에게 타케우치 마리야가 곡을 제공한 것을 본인이 셀프 커버한 곡.

개인적으로는 원곡보다 마리야의 곡이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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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14.09.21 23:25

终楽章
마지막 악장


作詞:竹内まりや
작사:타케우치 마리야
作曲:竹内まりや
작곡:타케우치 미리야

 

あどけのない その笑颜に
천진난만한 그 미소에
惑わされて ためらわれて
현혹되어서 주저하게 되어
几度となく 言いそびれた
몇번을 불문하고 말하려다 못했어요
本当のこと 今话すわ
본심을 이제야 말해요
少し寒い あなたの部屋
조금 추운 당신의 방
向い合って 见つめ合って

서로 마주보며 응시하면서
もしかしたら これが最后…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想い出さえ 意味を失くす
추억조차 의미를 잃었어요

 

お愿い 心変わりを责めないで
부탁이예요, 변심한 것에 대해 책망하지 말아줘요
このまま 伪り続けることが
이대로 거짓말을 계속하는 게
あなたをもっと 深く伤つけるわ
당신을 더욱 깊게 상처를 입히는 거죠
一度はあれほど燃えた
한번은 그렇게 불이 붙은
ふたりだから
둘이였기에
なおさら 友达にも戻れない
더욱 더 친구로는 돌아갈 수 없어요
こんなに 知り尽くした
이렇게 모든 것을 다 알아 버린
そのあとでは
그 뒤에는

 

恋と呼べば 甘すぎるわ
연(恋)이라 부리기엔 너무 달콤해요
爱と呼べば 重すぎるわ
애(爱)라고 부르기엔 너무 무거워요
だけど彼に ついて行くわ
그렇지만 그대에 곁에 있을 꺼예요
街の噂 気にしないで
거리의 소문 신경쓰지 말아요

 

优しさだけ 求めたけど
상냥함만 바랬는데도
优しさでは 足りなかった
상냥함으로는 부족했어요
谁が悪い わけじゃなくて
누가 잘못한 탓은 아니예요
ただすべてが 运命だと
그저 모든 것이 운명이라고

 

许して 新しい梦を选んだ私を
용서해줘요 새로운 꿈을 선택한 나를
あなたと描けなかった
당신과 그리지 못했던
明日を掴むために 歩き出すの
내일을 잡기 위해 걸어 나갈 꺼예요
いつしか 笑い话になる时が来たなら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는 때가 온다면
どこかで すれ违っても
어디에선가 스쳐 지나가더라도
知らない振りしないで 声かけてね
모르는 척 하지 말아줘요, 말을 걸어주세요

 

역주:

앞에 번역했던 곡이 여태껏 사랑한 사람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는 곡이라면, 이번에는 반대로 이전에 좋아하는 사람을 변심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별곡.

恋과 爱가 둘다 한국어로 치면 사랑이긴 한데 爱는 恋보다는 격렬한 사랑을 의미하는 것으로 번역하는 게 부적합하고 조사 부족으로 한자 그대로 둠.

번역을 하긴 했는데 이전과 마찬가지로 마음에는 안드네;;;

보시는 분이 있다면 그냥 참고만 하시고, 부르거나 듣는 것은 일본어로 느끼시길...;;;;

능력이 되시면 개사해서 알려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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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14.09.21 22:36

深秋

늦은 가을


作詞:竹内まりや

작사 : 타케우치 마리야
作曲:竹内まりや

작곡 : 타케우치 마리야

 

涙のような雨が降れば 私が伞を差しかける
눈물 같은 비가 내리면, 내가 우산을 내밀어요
风が泣いて寒い夜は あなたが抱きしめてくれる
바람이 부는 추운 밤에는, 당신이 안아줘요
共に歩み共に生きて ここまで来たけれど
같이 걷고 같이 살아, 여기까지 왔지만
二人でいられたから 怖いものはなかった
둘이서 함께했기에, 무서운 것은 없었어요
运命(さだめ)で结ばれた爱
운명으로 맺어진 사랑

 

短すぎる秋の日差し 浴びて辉く横颜を
너무 짧은 가을의 햇살, 흠뻑 쬐 빛나는 옆 얼굴을
今まぶたに焼き付けよう 二度と忘れないために
지금 눈에 강한 인상을 남기도록, 두번 다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嬉しいことも悲しいことも すべてが爱しくて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모든 것이 사랑스러워서
二人にしかわからぬ 言叶を超えた言叶
둘 밖에 알지못하는, 말을 넘어선 말
今日もまた交し合うの
오늘도 다시 나누네요

 

やがて长い冬が来ても 私のそばにいて
긴 겨울이 오더라도, 나의 곁에 있어줘요
二人を分かつ时が たとえ巡り来ようと
둘이서 나눈 시간이, 비록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永远(とわ)に生き続ける爱
영원히 살아있는 사랑

二人を分かつ时が たとえ巡り来ようと
둘이서 나눈 시간이, 비록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永远(とわ)に生き続ける爱
영원히 살아있는 사랑

 

 

역주 :

노래 듣다가 필 받아 지금 하고 있는 책 번역을 잠시 뒤로 하고 번역...

진짜 알리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노래라서;;;

한글로 부를 수 있도록 번역하는 건 포기...Orz 이건 무조건 일본어로 들어야 해...Orz

 

항상 노래 번역은 그렇지만 일단 번역하긴 했는데 하고 나서도 마음에 안드네...

의미가 다 전달 되지가 않아...하아...

특히 타케우치 마리야 노래의 번역은 더 그런듯 차라리 원곡만 듣는게 낫지, 번역하고 나서도 왜 했지? 걍 원곡으로만 듣는게 낫지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

시간을 두고 계속 수정을 해야겠네;;;; 

 

다시한번 타케우치 마리야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연륜과 경험에서 느껴지는.. 아 말로 표현하기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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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5.08.17 15:14
안녕하세요..=ㅅ=//
어제에 이어서 계속해서 전해드리는 한국어로 노래 부르기 시리즈입니다.
곡은 See-saw 의 '그대는 나와 닮았어' 싱글 앨범의 C/W 곡인 '정적은 헤드폰 속에' 입니다.
어쩌다보니 싱글 앨범 하나 통채로 번역하게 되었네요..[쿨럭]


역시 번역후에 스텔라가 생각나는 건 저의 착각인지요..ㅠ_ㅠ? [...]


그리고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앞 시리즈와 같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번역되었으며,
원곡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만...
역시 몇가지 이상한 점이 있을수도...[먼산]


P.S : 이번에도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테스트 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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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 본인 [Mercury&Virgo]

이 가사를 타사이트나 다른 곳으로 복제를 엄금합니다.
이동시에 출처 표기 또한 역시 일절 엄금하기에 이 경우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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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sawの シングル アルバム『君は僕に似ている』C/W 歌 『静寂はヘッドフォンの中』
See-saw 의 싱글 앨범 『그대는 나와 닮았어』 C/W 곡 『정적은 헤드폰 속에』


『静寂はヘッドフォンの中』
『정적은 헤드폰 속에』


作詞:石川智晶
작사 : 이시카와 치아키
作編曲:梶浦由記
작곡 및 편곡 : 카지우라 유키
歌:See-Saw
노래 : See-Saw
訳:Yuki-H.(Mercury&Virgo, virnmer@inetiz.com)
번역 : Yuki-H.(Mercury&Virgo, virnmer@inetiz.com)


大事なことから だんだん薄れてく
소중한 기억으로 부터 점점 희미해지고 있어
自然な事だよと 誰かにそう言われた
자연스런 일이라고 누군가가 그래 얘기했지
静寂がひとりのヘッドフォンを包んで
정적이 홀로의 헤드폰을 감싸며
君の声捜すよ
그대의 소릴 찾고 있어


まっすぐ投げてくる君の素直な言葉に
직설적으로 내던진 그대의 솔직한 한마디에
僕はよくあることだとひと言で片付けた
나는 자주 있는 일이라고 딱 잘라 말했어
君の抱えてるものを半分下さいと
그대가 품고 있는 것들을 반만 내게 달라고
なぜ言えなかったんだろう
왜 말을 할 수 없었던 걸까


あの頃 僕の足下はいつもぬかるんだ土に立ってるようで
그 때의 나의 발 아래에는 언제나 질퍽거리는 땅에 서 있었기에
優しさを口にするにはだぶんまだ早すぎたんだよ
상냥함을 내 입으로 말하기에는 분명 아직 일렀었던거야


気持ちを裸にすればするほど
내 기분을 솔직히 할려고 하는 만큼
安らぎに会えたのかもしれない
편안하게 만날 수 있을련지도 몰라
何が怖くてきれいな景色を
무엇이 무섭고도 아름다운 추억을
壊したのかわからない
부숴버렸는지 모르겠어


君はどうしているのだろう
그대는 어떻게 지내는 걸까

2005/09/22 수정:
1. 나는 흔히 있는 일이다고 한마디로 단언했었어
-> 나는 자주 있는 일이다라 한마디로 단언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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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H. 2005.08.16 22:41
안녕하세요. =ㅅ=//
정말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습니다.
상당히 네타성 정보라 생각될지도...[뭐.. 여태껏 그래왔습니다만...]
SKiN2U.NET의 챠누크냥의 덕분으로 앨범을 얻게 되어서 번역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막상 번역을 하고 나니 아스란보다는 스텔라와 신이 생각나는 것은 나의 착각 !?!
아무튼 스텔라의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겹쳤습니다.
왠지 마지막으로 갈수록 더해 지는군요..

이번에도 역시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했으며,
동시에 원곡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노력(?)은 했습니다만,
모군의 국어 내공이 부족한 탓에 맘에 안드는 점이 몇군데가 있습니다.
차후 수정토록 하죠~_~


P.S : 갈수록 일본어 IME 에 적응하는 유키냥..-_-;;;[라지만 영타 속도의 압박]
P.S 2 : 사실 이전부터 작성시에는 항상 번역된 걸로 ?? ??? 테스트 후 올립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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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動戦士ガンダム SEED DESTINY 4th ENDING THEME 『君は僕に似ている』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4기 엔딩 테마 『그대는 나와 닮았어』


『君は僕に似ている』
『그대는 나와 닮았어』


作詞:石川智晶
작사 : 이시카와 치아키
作編曲:梶浦由記
작곡 및 편곡 : 카지우라 유키
歌:See-Saw
노래 : See-Saw
訳:Yuki-H.(Mercury&Virgo, virnmer@inetiz.com)
번역 : Yuki-H.(Mercury&Virgo, virnmer@inetiz.com)


君の姿は僕に似ている
그대의 모습은 나와 닮았어
静かに泣いてるように胸に響く
조용히 울고 있는 것처럼 맘에 다가와


何も知らない方が幸せというけど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행복하다 말하지만
僕はきっと満足しないはずだから
나는 분명 만족할 리는 없을꺼야
うつろに横たわる夜でも
허전함이 가로막은 밤이라도
僕が選んだ今を生きたい それだけ
내가 선택한 지금을 살고파 그게 다야


君の速さは僕に似ている
그대의 조급함은 나와 닮았어
歯止めのきかなくなる空が怖くなって
억누를 수 없게 된 하늘이 무서워져서
僕はいつまで頑張ればいいの?
나는 언제까지 힘내야만 하는거야?
二人なら終わらせることができる
둘이라면 끝내게 하는 것이 가능해


どうしても楽じゃない道を選んでる
어떡하더라도 편해지지 않은 길을 고른거야
砂にまみれた靴を払うこともなく
모래 투성이가 된 구두를 털지도 않고
こんな風にしか生きれない
이런 식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어
笑って頷いてくれるだろう 君なら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겠지 그대라면


君に僕から約束しよう
그대, 나에게 약속 해줬으면 해
いつか僕に向かって走ってくる時は
언젠가 나를 너머서 달려갈 때는
君の視線を外さずにいよう
그대의 시선을 떼어놓지 않는다고
きっと誰より上手に受け止めるよ
분명 누구보다 제대로 받아들일꺼야


君の姿は僕に似ている
그대의 모습은 나와 닮았어
同じ世界を見てる君がいることで
같은 세계를 바라보는 그대가 거기에 있기에
最後に心なくすこともなく
마지막에 미련을 남길 필요도 없이
僕を好きでいられる
나를 좋아해주고 있기에
僕は君に生かされてる
당신이 나를 살아가게 해
신고
posted by Yuki-H. 2005.05.11 01:20
안녕하세요. Mercury&Virgo 입니다.
이어지는 한글로 따라부르기 시리즈 2탄입니다..
의외로 매료를 시키는 풍의 노래가 아닌가 생각하군요..
제가 좋아하는 사카모토 마야 노래중 하나라도 그럴수도..;;;
아무튼 올립니다..~


P.S : 누구와 싸우는거야? 라는 부분.. 너무 길어져서 탈이 있지만, 저렇게 하지 않으면 정확한 의미전달이 힘들것 같아 절충했습니다만, 역시 모군의 한국어 어휘력 부족에 있는듯 합니다..;;; [먼산]
고로 적절한 말이 있으면 알려주시길..;;


P.S 2 : 솔직히 허울도 맘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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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名 : ロードス島戦記~奇跡の海~
타이틀 이름 : 로도스도 전기 ~기적의 바다~
作詞者名 : 岩里祐穂
작사자 이름 : 이와사토 유호
アーティスト名 : 坂本真綾(テレビ主題歌・アニメ)
아티스트 이름 : 사카모토 마야 (TV 주제가・애니메이션)
作曲者名 : 菅野よう子
작곡자 이름 : 칸노 요코


闇の夜空が 二人分かつのは
어두운 밤하늘이 둘을 갈아놓는 건
呼び合う心 裸にするため
서로 원하는 마음 들춰내기 위해


飾り脱ぎ捨て すべて失くす時
겉치레를 벗고 모든 걸 잃었을 때
何かが見える
무언가가 보이네


風よ 私は立ち向かう
바람여 난 딛고 넘어설꺼야
行こう 苦しみの海へと
가자 괴로움의 바다에로


絆 この胸に刻んで
인연을 이 맘에 새긴채
砕ける 波は果てなくとも
무너지네 끝이 없는 물결에




何を求めて 誰も争うの?
무엇을 바라며 누구와 다투는거야?
流した血潮 花を咲かせるの?
흘렀던 핏물로 꽃을 피울 수 있어?


尊き明日 この手にするまで
소중한 내일을 이 손에 넣을 때 까지
出会える日まで
만나는 날 까지


風よ 私は立ち向かう
바람여 난 딛고 넘어설꺼야
行こう 輝きを目指して
가자 희망을 추구하며


祈り この胸に抱きしめ
바램은 이 가슴에 품은 채
彷徨う 闇のような未来
방황하네 어둠과 같은 미래에


風よ 私はおそれない
바람여 나는 무섭지않아
愛こそ見つけだした奇跡よ
사랑이 바로 찾고 있던 기적이야


君を 信じてる歓び
그대를 믿고 있는 기쁨
嵐は 愛に気づくために吹いてる
폭풍우는 사랑을 깨닫기 위해 불고 있어




수정 2005.05.15 :
-. 현재 허울을 겉치레로 수정하면서 문맥적 의미를 약간 맞게 수정
-. "서로를 원하는 마음" -> "서로 원하는 마음"


수정 2005.08.17 :
-. "들추어" -> "들춰"
-. "싸우는" -> "다투는"
신고
posted by Yuki-H. 2005.03.08 22:04
구름 저편, 약속의 장소 엔딩곡인 그대의 목소리입니다.
정말 중간 장면 감동적이었습니다..
정말 애달파서 보다가 울었던 장면도 있습니다.(정확히 말하자면 번역하다가죠..=ㅅ=)
이 부분은 다음에 한 번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고...


일단, 엔딩곡인 그대의 목소리입니다.
정말 이 애니메이션의 전반적인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는 곡이 아닌가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따라 부르면서 만든 버전인데.. 모르죠...=ㅅ=
극장판의 자막을 참고로 번역하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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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 본인 [Mercury&Vi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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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あせた 青いににじむ
빛바랜 푸른색에 물드는
白い雲 遠いあの日のいろ
햐얀 구름 머나먼 그날의 색채
心の奥の誰にも
마음속 깊숙히 누구에게도
隠してる痛み
숨겨온 그 아픔
僕のすべてかけた
나의 모든 것을 건
言葉 もう遠く
할 말은 이제 멀리
なくす日々の中で今も
잃은 나날들 사이에 지금도
君は僕を 暖めてる
그대는 나를 따듯이 맞아주네


きみのこえ
너의 목소리
きみのかたち 照らした光
너의 모양새 비추는 불빛
かなうなら
이뤄진다면
僕のこえ
나의 목소리
どこかのきみ とどくように
어딘가의 그대 닿을 수 있도록
僕は生きてく
나는 살아가요


日差しに 灼けた レールから
햇살에 그을린 레일에서
響くおと 遠く あの日のこえ
울리는 음 멀리 그 날의 소리
あの雲のむこう 今でも
저 구름 저편 지금에도
約束の場所 ある
약속의 장소 있어
いつからか孤独 僕を
언제부턴가 외론 나를
囲み きしむ心
에워싸 흔드는 마음
過ぎる 時の中できっと
흐르는 시간의 사이에 분명
僕はきみを なくしていく
나는 그대를 잊어가고 있어


きみの髪
너의 머리칼
空と雲 とかした世界
하늘과 구름 녹이는 세계
秘密に満ちて
비밀로 가득차


きみのこえ
너의 목소리
やさしい指 風うける肌
따스한 손가락 바람 안겨온 살결
こころ強くする
마음을 강하게 해


きみのこえ
너의 목소리
きみのかたち 照らした光
너의 모양새 비추는 불빛
かなうなら
이뤄진다면
生きる場所
살아온 장소
違うけれど 優しく強く
다르지만서도 상냥하고 강하게
僕は生きたい
나는 살고싶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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